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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수 5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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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6 사랑코트의 돌벽집 6 update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210 2010-09-01
몇번에 걸쳐 돌벽흙집을 찿아 무던히도 걷고 또 걸었다. 일반적으로 네팔에 오면 명승지나 아니면 설산을 보기위해 몇일간 트랙킹을 한다든지 아니면 성지순례차 잠깐들려 시내 몇군데 사원이나 쇼핑거리를 다니는 것이 보통이나 ...  
565 높고도 긴 히말라야 / 둥근 흙집을 찿아 나서다 2 10 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666 2010-07-29
포카라 시내 그림가게에서 둥근 흙집 자료를 구하여 어느 곳에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다 . 흙집을 찿아 능선에서 내려가면서 1층처마는 돌로 지붕을 하고 2층은 쇄때를 지붕으로 하였다. 그리고 벽중간에 사각중간에 작은 ...  
564 멀고도 긴 히말라야 / 8, 흙집을 찿아 나서다. 5 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485 2010-07-07
현지 가이드 없이 직접 가이드를 겸해 트랙킹 할 수 있는 초록색의 입산 허가증(上) 입장권(下) 란두룽에서 본 부엌 아궁이/ 손가락으로 가르친 곳에 15mm 철 파이프를 열교환기로 해서 더운물을 나오게 한 장치인데...  
563 멀고도 긴 히말라야 7, 식사는 이렇게 하다. 12 update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554 2010-06-28
아스탐(Astam) 능선에서 포카라에서 몇일 휴식을 취하면서 잠잘 때 한국에서 가져간 전기담요가 옆지기에게 유용하게 쓰여졌고 히말라야를 트랙킹 할 때 음식은 ⓐ무조건 가볍고 ⓑ부피가 적으며 ⓒ많은 열량을 내는 동시에 ...  
562 멀고도 긴 히말라야 6 / 포카라에 도착하다. 6 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474 2010-06-11
새벽 툰시코트 능선에서 바라본 마차푸차레(6993m)봉 헤어지면서.... 하룻밤 잠자리를 제공해 주신 아주머니의 미소 포카라에서 숙소에서 산책 숙소에서 설산을 툰시코트(Thunsikot)에서 1박하고 길을 나섰다....  
561 툰시콧트에서 하룻밤 6 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474 2010-06-07
저녁늦게 도착해서 본 람중히말 숙소 능선에서 본 람중히말(LAMJUNG6931m) 부엌과 침실을 칸막이 하나로 침실 천장은 부엌의 연기로 검다. 아궁 하나와 찬장과 그릇 곳간을 빌리다. 판초로...  
560 중국 황산 다녀왔어요~ 3 imagefile
[레벨:2]쑥이
1160 2010-06-01
황산 정상에 위치한 호텔 비온뒤의 운무 벼랑옆에 만들어진길, 이길을 만들기위해 1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. 바위에서도 소나무가자라다니 신기합니다. 비가자주와서 그렇다네요 ^^ 화려한 가무쇼 눈을뗄수 없었습니다. ...  
559 멀고도 긴 히말라야 / ④ 반히라자코트 8 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837 2010-05-13
룸레에서 베시사하르로 가는 계곡 먼센티강 아래로 추락한 버스 다이촉 계곡 다이촉계곡으로 차량길 내기위해 수작업을 하고 있는 주민, 마치 우공이산(愚公移山)의 현장을 보는 것 같이 언제 끝날지도... 반히라자코...  
558 멀고도 긴 히말라야 / ③딴띠뿌르 4 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656 2010-05-08
산능선에 위치한 딴띠쁘루 짚차로 오르면서 마나슬루봉을 찍다 그아래 강에서 레프팅하면 5일만에 인도국경까지 도착한다. 숙소에서 본 아침일출 마나슬루봉 길거리에 세워진 딴띠뿌르 간판 원형집과 유체꽃 ...  
557 멀고도 긴 히말라야 / ②고르카 왕궁에서 석축도감(石築圖鑑)을 기획하다 6 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627 2010-05-08
어제 고르카 왕궁 드르바르에서 비온뒤라 구름과 안개에 가려 사진촬영을 못했다. 다시 혼자 간식과 사진기를 챙기고 산에 다녀온다고 하니 식구들은 오늘의 일정이 늦어질까봐 그러기도 하지만 그 높은 곳을 다시 올라간다니 힘...  
556 우리가족 2 3 imagefile
[레벨:5]고려산
814 2010-05-03
4월30일날 재래 토종닭 입양  
555 봄나물의 향기 2 imagefile
[레벨:1]호롱불
709 2010-04-29
고향집 건축을 위한 정리작업중 잠시 뒷동산에서 채취한 두릅 --- 향기 맛 역시 시골내음이야..  
554 강화군 고려산 진달래꽃 4월28일 개화 80% 5 imagefile
[레벨:5]고려산
596 2010-04-28
진달래꽃이 80% 개화 했습니다. 날씨가 추워서 만개가 늦어지는군요 사진으로 감상하세요  
553 고려산 진달래꽃 개화 4월23일현재 1 imagefile
[레벨:5]고려산
612 2010-04-24
날씨가 추워서 아직 활짝 피지 않았군요. 올해는 구제역으로 교통도 불편하고 구제역이 확산될수 있으니 사진으로보시고 방문은 자제해 주세요.  
552 멀고도 긴 히말라야 ①네팔수도 카투만두에서 탈출하다. 3 imagefile
[레벨:7]id: 無耘/토수無耘/토수
732 2010-04-23
네팔의 수도 카투만두는 떠나오는 것이 아니라 탈출하는 것이라는 말이 맞을 것 같다. 카투만두는 내가 32년 전 부터 지금까지 보아오던 것 하고는 많이 변해가고 있었다. 가깝게는 2년전 보다도 현저히 바뀌고 있었다. 이렇게..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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