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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코트의 돌벽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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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210 | 2010-09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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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번에 걸쳐 돌벽흙집을 찿아 무던히도 걷고 또 걸었다.
일반적으로 네팔에 오면 명승지나 아니면 설산을 보기위해 몇일간 트랙킹을 한다든지 아니면 성지순례차 잠깐들려 시내 몇군데 사원이나 쇼핑거리를 다니는 것이 보통이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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높고도 긴 히말라야 / 둥근 흙집을 찿아 나서다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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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666 | 2010-07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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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카라 시내 그림가게에서 둥근 흙집 자료를 구하여 어느 곳에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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흙집을 찿아 능선에서 내려가면서 1층처마는 돌로 지붕을 하고 2층은 쇄때를 지붕으로 하였다.
그리고 벽중간에 사각중간에 작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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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고도 긴 히말라야 / 8, 흙집을 찿아 나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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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485 | 2010-07-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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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지 가이드 없이 직접 가이드를 겸해 트랙킹 할 수 있는 초록색의 입산 허가증(上)
입장권(下)
란두룽에서 본 부엌 아궁이/
손가락으로 가르친 곳에 15mm 철 파이프를 열교환기로 해서 더운물을 나오게 한 장치인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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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고도 긴 히말라야 7, 식사는 이렇게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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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554 | 2010-06-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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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탐(Astam) 능선에서
포카라에서 몇일 휴식을 취하면서 잠잘 때 한국에서 가져간 전기담요가 옆지기에게 유용하게 쓰여졌고
히말라야를 트랙킹 할 때 음식은 ⓐ무조건 가볍고 ⓑ부피가 적으며 ⓒ많은 열량을 내는 동시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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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고도 긴 히말라야 6 / 포카라에 도착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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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474 | 2010-06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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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툰시코트 능선에서 바라본 마차푸차레(6993m)봉
헤어지면서.... 하룻밤 잠자리를 제공해 주신 아주머니의 미소
포카라에서
숙소에서 산책
숙소에서 설산을
툰시코트(Thunsikot)에서 1박하고 길을 나섰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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툰시콧트에서 하룻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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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474 | 2010-06-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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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늦게 도착해서 본 람중히말
숙소 능선에서 본 람중히말(LAMJUNG6931m)
부엌과 침실을 칸막이 하나로
침실 천장은 부엌의 연기로 검다.
아궁 하나와 찬장과 그릇
곳간을 빌리다.
판초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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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황산 다녀왔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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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08point (10%), 레벨:2/30 [레벨:2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2.gif) 쑥이 | 1160 | 2010-06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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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산 정상에 위치한 호텔
비온뒤의 운무
벼랑옆에 만들어진길, 이길을 만들기위해 1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.
바위에서도 소나무가자라다니 신기합니다. 비가자주와서 그렇다네요 ^^
화려한 가무쇼 눈을뗄수 없었습니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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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고도 긴 히말라야 / ④ 반히라자코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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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837 | 2010-05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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룸레에서 베시사하르로 가는 계곡 먼센티강 아래로 추락한 버스
다이촉 계곡
다이촉계곡으로 차량길 내기위해 수작업을 하고 있는 주민, 마치 우공이산(愚公移山)의 현장을 보는 것 같이 언제 끝날지도...
반히라자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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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고도 긴 히말라야 / ③딴띠뿌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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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656 | 2010-05-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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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능선에 위치한 딴띠쁘루
짚차로 오르면서 마나슬루봉을 찍다
그아래 강에서 레프팅하면 5일만에 인도국경까지 도착한다.
숙소에서 본 아침일출 마나슬루봉
길거리에 세워진 딴띠뿌르 간판
원형집과 유체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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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고도 긴 히말라야 / ②고르카 왕궁에서 석축도감(石築圖鑑)을 기획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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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627 | 2010-05-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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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고르카 왕궁 드르바르에서 비온뒤라 구름과 안개에 가려 사진촬영을 못했다.
다시 혼자 간식과 사진기를 챙기고 산에 다녀온다고 하니
식구들은 오늘의 일정이 늦어질까봐 그러기도 하지만 그 높은 곳을 다시 올라간다니 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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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족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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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2326point (7%), 레벨:5/30 [레벨:5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5.gif) 고려산 | 814 | 2010-05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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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30일날 재래 토종닭 입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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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나물의 향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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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161point (23%), 레벨:1/30 [레벨:1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1.gif) 호롱불 | 709 | 2010-04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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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향집 건축을 위한 정리작업중 잠시 뒷동산에서
채취한 두릅 --- 향기 맛 역시 시골내음이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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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화군 고려산 진달래꽃 4월28일 개화 8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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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2326point (7%), 레벨:5/30 [레벨:5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5.gif) 고려산 | 596 | 2010-04-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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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달래꽃이 80% 개화 했습니다.
날씨가 추워서 만개가 늦어지는군요
사진으로 감상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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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산 진달래꽃 개화 4월23일현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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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2326point (7%), 레벨:5/30 [레벨:5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5.gif) 고려산 | 612 | 2010-04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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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추워서 아직 활짝 피지 않았군요.
올해는 구제역으로 교통도 불편하고 구제역이 확산될수 있으니
사진으로보시고 방문은 자제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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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고도 긴 히말라야 ①네팔수도 카투만두에서 탈출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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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포인트:4750point (25%), 레벨:7/30 [레벨:7]](http://www.sigolgicha.com/xe/modules/point/icons/default/7.gif)  無耘/토수 | 732 | 2010-04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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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팔의 수도 카투만두는 떠나오는 것이 아니라 탈출하는 것이라는 말이 맞을 것 같다.
카투만두는 내가 32년 전 부터 지금까지 보아오던 것 하고는 많이 변해가고 있었다. 가깝게는 2년전 보다도 현저히 바뀌고 있었다.
이렇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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